방법 1.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등기번호로 조회
인터넷우체국의 배송조회에 13자리 등기번호를 입력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 좋을 때 — 조회할 등기가 한두 건일 때.
- 불편한 점 — 번호를 한 건씩 입력해야 하고, 여러 건이면 매번 페이지를 오가며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를 따로 정리하기도 번거롭습니다.
방법 2. 우체국 앱·문자·카카오 알림
발송 시 알림이 등록돼 있으면, 배달 진행 상황을 앱 알림이나 문자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좋을 때 — 내가 받는 사람이거나, 소수의 우편물 상태를 알림으로 편히 받고 싶을 때.
- 불편한 점 — 발송 단계에서 알림이 설정돼 있어야 하고, 대량 발송한 보내는 사람이 전체 현황을 한눈에 보기엔 맞지 않습니다.
방법 3. 대량 일괄조회 — 여러 건이면 이게 압도적으로 편합니다
수십·수백 건을 발송했다면 한 건씩 조회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 서비스는 여러 건을 한 번에 조회하도록 설계돼, 대량 등기 관리에 가장 빠르고 편합니다.
- 세 가지 입력 — 등기번호 붙여넣기, CSV·TXT 업로드, 그리고 접수증 사진을 올리면 등기번호를 자동 인식합니다.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 상태 한눈에 — 배달완료·반송·미수령·배송중으로 자동 분류되고, 반송·미수령만 필터링해 후속조치할 건만 바로 추립니다.
- 기록으로 저장 — 결과를 CSV로 내려받아 엑셀 발송대장으로 관리합니다.
- 공식 데이터 — 조회는 우정사업본부 공식 오픈API를 사용해 우체국 홈페이지와 동일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어떤 방법을 언제 쓰나
- 한두 건 → 우체국 홈페이지(방법 1)
- 받는 사람으로 알림만 → 앱·문자(방법 2)
- 여러 건을 보내고 전체를 관리 → 대량 일괄조회(방법 3) — 접수증 사진 한 장이면 끝나 가장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