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Q. 한 번에 몇 건까지 조회할 수 있나요?
등기번호를 붙여넣는 수에 제한은 두지 않았고, 서버로는 30건씩 나눠 조회하며 진행률을 보여줍니다. 다만 공식 오픈API에는 하루 트래픽 한도가 있어, 대량으로 계속 조회하면 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Q. 접수증 사진에서 등기번호를 어떻게 읽나요?
업로드한 접수증 이미지를 AI가 분석해 13자리 등기번호만 골라냅니다. 금액·우편번호·전화번호 같은 다른 숫자는 제외합니다. 사진이 흐리면 일부를 놓칠 수 있으니, 인식된 번호를 한 번 확인한 뒤 조회하세요.
Q. 배송상태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우정사업본부(우체국)의 공식 오픈API인 ‘국내우편물 종적 조회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조회하는 것과 동일한 정보입니다.
Q. 반송된 등기만 골라 볼 수 있나요?
네. 조회 결과 위의 필터에서 ‘반송’을 누르면 반송 건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배달완료’, ‘배송중’, ‘조회안됨’도 같은 방식으로 필터링됩니다.
Q. 결과를 엑셀로 저장할 수 있나요?
‘CSV 저장’을 누르면 한글이 깨지지 않는 CSV 파일로 내려받아집니다. 엑셀에서 바로 열어 발송대장으로 관리하세요.
Q. 입력한 등기번호나 수취인 정보가 저장되나요?
조회를 위해 등기번호가 우체국 API로 전송되고, 접수증 이미지는 등기번호 인식을 위해 AI로 전송됩니다. 서비스는 조회 결과를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하지 않으며, 결과는 이용자 브라우저에서 표로 표시되고 CSV로 내려받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