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번호란
등기우편을 접수하면 우편물마다 고유한 13자리 등기번호가 부여됩니다. 접수증(영수증)에 인쇄되어 있으며, 이 번호로 접수부터 배달까지의 이동 경로(종적)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한 건 조회하기
- 우체국 우편물 배송조회 페이지 또는 본 서비스에 접속합니다.
- 접수증에 있는 13자리 등기번호를 입력합니다.
- 발송인·수취인, 우편물 종류, 그리고 접수 → 발송 → 도착 → 배달로 이어지는 처리 현황이 시간순으로 표시됩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조회하기
대량으로 발송한 경우 한 건씩 입력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본 서비스는 세 가지 방법으로 여러 건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 붙여넣기 — 등기번호를 한 줄에 하나씩 붙여넣으면 전부 한꺼번에 조회됩니다.
- 파일 업로드 — 등기번호가 담긴 CSV·TXT 파일을 불러옵니다.
- 접수증 사진 — 접수증을 촬영해 올리면 이미지에서 등기번호를 자동으로 읽어 목록을 채웁니다.
결과 확인과 정리
조회가 끝나면 배달완료·배송중·반송·조회안됨으로 상태가 구분됩니다. 반송이나 미배달만 골라 보고, 전체 결과를 CSV로 내려받아 엑셀에서 발송대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반송 건은 주소를 보정해 재발송하면 됩니다.
조회가 안 될 때
- 접수 직후에는 아직 전산에 반영되지 않아 조회가 안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접수 당일 저녁~다음 날이면 확인됩니다.
- 번호를 잘못 입력했는지, 자릿수(13자리)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일반우편은 등기가 아니므로 배송조회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