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 전 준비물
- 정확한 주소록 —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동·호수)를 갖춘 목록. 주소 품질이 반송률을 좌우합니다.
- 봉투·내용물 — 규격 봉투에 수취인/발송인 정보를 일관되게 인쇄하면 접수와 분류가 빨라집니다.
- 접수 목록 — 발송 건을 정리한 목록. 접수 후 받는 등기번호를 이 목록에 매칭해 두면 이후 조회가 편합니다.
접수 방법
- 창구 대량 접수 — 우체국 창구에 일괄 접수합니다. 건수가 많으면 사전에 목록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 요금후납 / 계약 — 발송량이 많은 기관·사업자는 요금후납이나 계약을 통해 매번 요금을 계산하지 않고 정산하는 방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접수 — 우체국의 대량우편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소록을 올려 라벨·접수목록을 만들어 발송할 수 있습니다.
※ 요금과 이용 조건은 우체국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신 기준은 우체국에서 확인하세요.
발송 후 배송관리
대량 발송의 진짜 일은 발송 이후입니다. 전체가 잘 배달됐는지, 반송된 건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증에 찍힌 등기번호를 모아 한 번에 조회하면 됩니다.
- 접수증 사진을 올리거나 등기번호 목록을 붙여넣습니다.
- 배달완료·배송중·반송 상태로 자동 분류된 결과를 확인합니다.
- 반송 건만 필터링해 주소를 보정하고 재발송합니다.
- 전체 결과를 CSV로 저장해 발송대장으로 보관합니다.
반송률을 낮추는 팁
- 발송 전 주소록의 상세주소 누락·오타를 한 번 정리합니다.
- 이사·폐업 가능성이 있는 대상은 사전에 주소를 갱신합니다.
- 반송 건은 방치하지 말고 사유별로 나눠 즉시 대처합니다.